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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자유
매매는 타이밍 (펌)
해신왕임2
2022-06-09 13:49:57
조회수
90
"해마다 피는 꽃은 늘 한결 같으나,
그것을 보는 사람은 해마다 다르다"하였다.
내게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물론 세상은 그 사물을 보는 주체에 따라 달라지지만
내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는 '통상적인 범주내'에서다.
같은 사물을 보고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함으로써,
이 '시장market'이라는 것이 또한 존재하는 것이다.
하지만 '불변의 진리는 존재'한다.
누구나 '1+1=2'라는 것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답 할 수 있다는 것.
물론 딴지를 거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통상적 범주'에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시장의 변하지 않는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꿩잡는 것이 매'라 하지만
매만 꿩을 잡는 것은 아니다.
꿩의 습성('본질')을 알면 누구나 가능 한 것이다.
'뭐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런 생각으로는 절대 이 시장에서 살아 갈 수 없다.
시장의 '본질'은 잊고 우연하게 한두번의 성공으로 승리자라 우쭐되면 안된다.
비록 느리고 더디게 가더라도 그 '본질'을 알고 대응하며 가야하는 것이다.
이 시장은 '단순'하면서도 '복잡'하다.
왜?
위에서 언급한 "해마다 피는 꽃은........"에 답이 있는 것이다.
시장은 '상승'하든지 '하락'하든지 '횡보'하든지 이 세가지 밖에 없다.
이것들은 '조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드니 복잡해진 것이고
'자승자박'의 틀에 스스로 무너지는 것이다.
그 '본질'을 파악하려면 기본이 중요하다.
매매의 기본은 '수급'이다.
즉 '사고자하는 세력과 팔고자하는 세력의 세기'를 파악하는 재료가 뭔지를 알아야 한다.
이 파생시장에서 '수급'이 어떻게 표현되어지는 것인가?
많은 이들이 '현재가창'을 보라한다.
그 '현재가창'에 그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너무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니 결과가 늘 들쑥날쑥이 아닐까?
분명 '현재가창'에는 '사고자하는 세력과(우편), 팔고자하는 세력(좌편)'이 그려져 있다.
부족한 것은 다른 창을 통해서 보충해준다.
이렇듯이 'HTS'에 시장 '헤게모니'의 움직임이 나와있다.
우리는 이 '헤게모니'의 움직임을 데이타화하여 '대응'을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가끔 '뭐는 안되고 뭐는 된다고 우긴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남들이 엉터리라하여도 '손실없이 꾸준한 수익'을 주면 되는 것이다.
누가봐도 완벽하지만 이익보다 손실이 많다면 그것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인 것이다.
'자기만의 그물'을 만들어 펼치시라는 이야기다.
남의 것이든 무엇이 되었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드시라는 이야기이다.
그것의 완성도는 스스로의 '계좌'를 살피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장분석에서 '지나고나서 무엇 때문이였다'라는 식은 곤란하다.
장이 끝나고 특히 '손실'이 나고나서 '베이이스'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특히 '외인'에 놀라고, '기관'은 이해가 안된다 하는데,
이런 이야기는 정말 불필요한 것이며, 매매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들 또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이다.
다만 그 '결과'가 다를 뿐인것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매매의 순간'에 어떻게 보고 '판단'하여야 할 것인가의 '훈련'이 필요하다.
'매매는 타이밍'이다.
"해마다 피는 꽃은 늘 한결 같으나,
그것을 보는 사람은 해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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