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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정원요약
투자의 귀재로 평가받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점심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이다. 경매를 통해 낙찰받은 사람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버핏 회장과 식사를 하며 투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경매 수익금은 빈민구호단체에 전액 기부된다.
설명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행사로, 경매를 통해 이뤄진다. 낙찰자는 동반자 최대 7명과 함께 미국 뉴욕 맨해튼의 스미스&울렌스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버핏과 투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단, 버핏의 향후 투자 계획은 논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지켜야 한다.
이 식사권은 연례자선 행사로 2000년 시작됐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2021년 2년 동안 중단된 바 있고,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2022년으로 행사가 마감됐다. 경매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 빈민 구호단체 인 글라이드(GLIDE) 재단에 전액 기부되는데, 2022년까지 누적 기부금은 5320만 달러(약 688억 원)에 달한다.
한편, 마지막(2022년) 버핏과의 점심식사권 경매는 1900만 달러(약 246억 원)에 낙찰되면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